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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소리 | 100일의 약속 및 지원직 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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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10-24 06:47 조회1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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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넝하세요.
출근하며 블라인드 보다 글남겨봅니다.
블라인드 보니 100일의 약속인가 뭔가 하나봅니다.
저희팀은 아직 안와서 몰랐네요.
근데 블라인드 얘기가 현장방문에 관한 내용 공유가 안된다고합니다.
솔직히 저도 부끄럽지만 노조홈페이지&앱보다는 블라인드를 더 믾이보는데
이건 노조 홈페이지에 그간의 내용 및 공지가 부실한 이유도 있다 생각합니다.
거창하게 100일의 약속!! 두둥!! 해놓고
현장의 질문과 노조, 회사의 답변 이런내용은 1도 없으니
우리팀 방문 전까지는 그런게 있는지도 몰라 질문 내용도 준비 안할꺼같네요.
관련된 회의록이나 질의&답변 정도는 매번 올려주셔야
중복된 질문으로 시간낭비  안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원직(구 R사번, 현 정규사번 나온 무기계약직) 관련해서
노동조합 가입에 관한 안내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말그대로 노동조합이라면 가입안내 정도는 해야하지않을까요?
아니면 뭐 생산기술직만 가입한다는 조항이있나요?
제 질문&요청사항은 2가지입니다.

1. 100일의 약속 등 현장방문 시 관련 회의록 같은걸 남겨서
    어느팀에서 어떤 질문을 했고, 조합과 회사는 어떤 대답을
    했는지 공지하여 참석 못하는 조합원도 알 수 있도록
    방문 3일 정도 안에 공지하기(사진만 턱 올리지 말기)
2. 노동조합 가입 자격에 관해 무기계약직(이젠 정규직이죠) 가능 여부,
    가능하다면 조합 가입여부 공지 할지 등등입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에 고생 많이하시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조금 더 힘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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