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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소리 | Re: 블라인드 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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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09-11 15:32 조회14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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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동조합은 단 한 번도 코로나 뒤에 숨어 있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회사와 원칙 있는 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현장에 더 가까이 귀 기울이라는 채찍으로 알고 더 낮은 자세로 다가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막혀 있던 현장 방문을 노사가 동행해 100일간현장에서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곧 협의가 완료되면 공문을 통해 안내가 되겠습니다마는, 이번 노사공동 특별 기구의 현장 방문은 진심을 다해 현장과 소통하고자 하는 토대이자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질의하신 4가지를 포함해 현장의 어떠한 목소리라도 듣고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닫혔던 마음의 문이 열리는 그날까지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느끼겠습니다.

그럼 현장을 찾아 뵙고 직접 답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찬바람이 부니 지랄도 풍년님의 댓글

작성일

조합 전임들은 용기가 없어
전임들끼리 못 돌아다니고
사측과 같이 돌아 다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