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소통마당

현장의소리 |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20-06-16 14:40 조회189회 댓글3건

본문

1.야식
식당에서 도시락 추진
현재 야식은 각 조에서 조 회비를 통해 해결하고 출근 전 장을 보거나 먹을 걸 사서 출근 하는데 준비하는 사람은 상당한 부담을 느낍니다. 업무에 대한 부담감이 아닌 야식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면서 출근하는게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2.세탁
세탁수거를 1주일 2회
1주일 1회 세탁수거로 인해 근무복이 부족하여 근무복 추가지급을 신청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급하여 입다보면 어느샌가 옷장에 근무복들이 쌓여 수납공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근무복 추가신청으로 인한 예산낭비를 줄이고 세탁수거를 주 2회로 늘려 
입을 근무복이 부족하여 근무복 추가신청을 하는게 아닌 정말 필요로 해서 근무복 신청을 하는게 맞지않나 생각듭니다

댓글목록

현님의 댓글

작성일

작업복 수선도 빨래 후에 다리면서 단추가 떨어졌다거나 옷이 찢어진것은 보일텐데 그냥 보내지 말고 수선해서 보내면 안되나요?

자님님의 댓글

작성일

1. 님께서 말씀하시는 야식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게 맞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는공감을 하지만
야식은 팀에 여러가지 여건, 상황, 사람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다르고 식당에서 도시락을 추진하려면
회사에서 야식을 지급하는대신 지금 월급으로 지급되고 있는 야식비를 없앤다고 한다면 이 부분 또한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야식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생각하기에는 회사에서 야식을 빵이나 간식으로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야식을 준비하지 않는 사람 입장이나 야식을 먹지 않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내 급여에서 야식비를 없애는 것을
반대할 것입니다. 야식 뿐 아니라 갓 들어온 사원 중에도 과거에 내가 회사 일하러 왔지 커피 타러 왔냐고 그만둔 사람도 봤고
여러가지 업무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님의 말씀도 분명 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조직 내에는
수많은 계층의 사람들이 존재하고 생각이 다르고 각자 다 자기 입장만을 생각한다는 점도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다른 회사에서는 세탁물 수거를 업체에서 하고 있지 않고 팀 내 세탁기에서 본인이 직접 빨고 말려 입고 있어 바로바로 입을 수 있지만
우리 회사는 편의를 위해 주 1회 업체에서 세탁 수거를 하여 되어 편의는 생각치 못하고 상대적으로 근무복이 부족하게 느껴 불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세탁수거를 주 2회로 늘리면 당연히 좋겠지만 업체에서 주 2회 수거하는 부분은 어렵다고 합니다. 근무복 추가신청은 각자 본인들의 판단과 필요에 따라
신청을 하는 것이기에 누구는 진짜 필요해서 시킬 수 있겠지만 또 누구는 그냥 막연히 신청기간이기에 신청하다보니 락카에 쌓이게 되는 것 같네요..
옷이 찢어진 것은 당연히 버리는게 맞고 단추가 떨어진 것은 일일이 업체에서 몇 백벌 되는 옷들을 다 확인해서 할 수 없으니 님이 직접 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grn99님의 댓글

작성일

야식에 관련해서는 답변이 잘못 되었습니다
 이런의견 저런의견이 있어 못바꾼다인데
질문에
업무외적 스트레스가 아니고
야식 사오고 조리로 인해 본업에 차질인데
우리는 일하러 왔고 본업이 최우선입니다

질문자와 우리를 쪼잔하게 만들지말고
야식조리 원하는 일부 사람들 편에만서지말고
중립적으로 생각해보면 꼭 없어져야 할것입니다

방법을 모르시겠다면
야식관련 설문 후 공유해보세요
아무것도 안하려하지말고 전에하듯이
휴대폰설문이 어렵나요